업무사례

실제 사건 처리 경험을 바탕으로 핵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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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6.30

재산분할기여도, 혼인기간 5년 미만에도 65% 인정받은 사례

#재산분할 65%


 

■ 진행과정

 

▣ 5월 22일

> 1심 판결 선고

▣ 12월 19일

> 서울고등법원 항소심 진행

▣ 1월 23일

> 항소심 판결 선고

 


 

■ 핵심 체크 내용

 

*소요기간 : 약 8개월

 

*사유 : 혼인기간 5년 미만의 이혼에 따른 재산분할 분쟁

 

*진행결과 : 의뢰인의 경제적 기여도와 재산 형성 과정에서의 역항을 인정받아 기여도 65% 인정

 


 

■ 사건 요약

 

의뢰인께서는 직업군인으로 근무하며 배우자와 혼인생활을 이어오고 계셨습니다.

 

배우자는 공무원으로 재직하고 있었지만 혼인기간 중 육아휴직을 사용하면서 경제활동이 제한적인 시기가 상당 기간 있었는데요.

 

그 과정에서 가계의 주된 수입은 대부분 의뢰인이 부담하게 되었습니다.

 

특히 주거 마련 비용과 생활비, 각종 대출 상환 등 부부공동생활을 유지하기 위한 경제적 책임 역시 상당 부분 의뢰인이 담당하고 있었는데요.

 

이후 부부관계가 악화되면서 이혼 소송이 진행되었고, 가장 큰 쟁점은 재산분할이었습니다.

 

상대방은 혼인기간 동안 형성된 재산에 대해 높은 비율의 재산분할을 주장하였지만, 의뢰인 입장에서는 실제 재산 형성 과정에서 자신의 기여가 훨씬 크다고 판단하고 있었습니다.

 

더욱이 이 사건은 혼인기간이 채 5년에 미치지 못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재산 형성 과정에서 각자의 경제적 기여도를 어떻게 평가할 것인지가 매우 중요한 사건이었습니다.

 

이에 의뢰인께서는 정당한 재산분할 비율을 인정받기 위해 법무법인 테헤란을 찾아주셨습니다.

 


 

■ 이혼연구소의 전략보고서

 

전략 1. 의뢰인이 실질적인 주된 소득원이었다는 점 입증

 

전략 2. 혼인기간이 짧다는 점 적극 주장

 

전략 3. 군인 퇴직급여 등 재산 형성 기여도 부각

 


 

■ 결론

 

 

1. 원고와 피고는 이혼한다.

 

2. 피고는(의뢰인)는 원고에게 재산분할금 1억 1,700만 원을 지급한다.

 

3. 원고의 위자료 청구는 기각된다.

 

4. 양육비는 기존 판단이 유지된다.